평통 통일골든벨 15일로 연기했다
평통 통일골든벨 15일로 연기/ ⓒSeattleN
더 많은 참석자 위해 15일 오후 2시 코앰TV서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김수영)는 당초 7일 개최하기로 했던 2025 해외청소년 통일골든벨 예선대회를 6월 15일(일) 오후 2시로 연기해 KO-AM TV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미 한인 청소년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 배우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워싱턴주를 포함해 오레곤, 알래스카, 몬태나, 아이다호 지역에 거주하는 6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글학교의 학사일정과 학생 참여 여건을 고려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일정을 변경하고 장소를 조정하게 됐다고 평통은 전해왔다.
예선대회 참가자들은 총 129문항의 예상문제를 바탕으로 OX, 객관식, 단답형 형식의 퀴즈를 풀게 되며, 대상(500불), 최우수상(300불), 우수상 2명(200불), 장려상 3명(100불) 에게는 각각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모국 본선대회 참가를 위한 항공료 1,000달러가 추가 지원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약 20달러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되며, 행사 당일 간단한 스낵과 음료, 대회 종료 후에는 저녁 식사도 제공될 예정이다.
접수문의:
seattlepuac@gmail.com (강수진 위원장, 조참 부위원장)
전화: (503)860-5104 (이흥복 사무국장)
참가 신청은 6월 9일(월)까지이며, 아래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