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대부분 지역, "가뭄 비상사태" 선포
Seattle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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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5 08:48
인슬리 주지사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해서 산불과 화재를 일으킴에 따라 가뭄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워싱턴주 생태국은 이는 물 공급이 평균의 75%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가뭄 비상사태가 선포됨으로써 생태국은 긴급 가뭄 허가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일시적으로 공공기관에 용수 사용권을 양도하거나 자금을 지원 할 수 있다.
앞서 워싱턴주는 2015년과 2019년에도 가뭄 비상사태가 선포된 바 있다. 또한 타코마, 시애틀, 에버렛에는 물 공급이 원할할 것으로 보여 비상사태 선언에서 제외되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가뭄 비상사태가 선포된 지역들을 볼 수 있다.
https://ecology.wa.gov/About-us/Get-to-know-us/News/2021/2021-Drought-Declaration#gall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