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과 화요일, 폭염 씻을 단비 오나

월요일과 화요일, 폭염 씻을 단비 오나

SeattleJoa 0 1317

지난주 산불 연기와 함께 또다시 폭염이 찾아왔던 시애틀을 다시 깨끗한 공기로 만들어줄 단비가 내릴 예정이다.

 

살짝 어둑어둑한 날씨를 띠는 시애틀과 그 주변 지역들은 월요일과 화요일, 많은 양은 아니지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비가 올 확률이 가장 높은 곳은 킹-스노호미시 카운티 쪽이다. 또한 공기질은 목요일까지 양호에서 보통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목요일 이후의 대기 오염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월요일과 화요일 최고 기온은 70도 중반 정도이며 화요일 이후에는 80도에 가까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애틀 국립기상청 기상학자는 이 같은 날씨로 인해 77년 만에 두 번째로 건조한 3월-8월 기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0 Comments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