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렛 거주 남성, 성매매로 21년형 선고

에버렛 거주 남성, 성매매로 21년형 선고

SeattleJoa 0 1451

킹 카운트의 판사는 성매매를 알선한 에버렛 거주 남성에게 21년 형을 선고했다. 시애틀의 킹 카운티 고등 법원에 제출된 기록에 따르면 버나드 고든(Bernard Gordon)은 불법 성 노동자들을 이용해 돈을 벌어들였다. 


5주간의 재판 끝에 배심원은 인신매매와 매춘을 조장하고 조직범죄를 주도한 버나드 고든에게 유죄를 판결했다.

 

검찰 측에 따르면 고든은 2019년 에버렛에서 매춘부로 가장한 형사에게 "예약을 하러 접근하다가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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