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카운티 이대로 괜찮은가, 안전에 빨간불
Seattle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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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0 20:39
다른 지역들에 비해 안전하다고 알려진 벨뷰 지역부터 시작해 가정 폭력 및 살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며 킹 카운티 주민들의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1년이 반년 정도 지난 현재 킹카운티에는 총 28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으며 그중 6건은 가정 폭력과 관련되어 있다고 전했다. 작년 한 해만 가정 폭력 살인 사건은 18건에 달했으며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범죄율을 기록했다.
킹 카운티 검찰청은 가정 폭력 특성상 여전히 보고 되지 않거나 쉬쉬하고 있는 경우가 더 많기에 앞으로 이 수치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는 온라인으로도 성폭행, 스토킹, 가정 폭력 보호 조치 등에 대한 접수가 가능하니 보다 많은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기를 덧붙였다.
범죄 관련 온라인 접수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