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첫번째 크루즈, 오늘 시애틀에서 출발했다
Seattle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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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09:59
2020년 3월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에서 처음 발표한 "항해 금지" 명령 이후 중단되었던 시애틀 항구의 크루즈 산업이 2021년 새로운 시즌을 열게 되었다.
10층 높이의 "세레나데 오브 더 시스호"는 로열 캐리비안의 선박으로 팬데믹 이후 시애틀에서 출항한 최초의 크루즈가 되었다. 알래스카를 향해 7일간 항해하는 이 크루즈는 시애틀의 크루즈 시즌을 다시 한번 열어주며 팬데믹 이전 삶으로의 복귀를 알렸다.
로열 캐리비안의 관계자는 이달 초 손님들의 안전하다고 느끼는지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그들이 진정으로 편안함을 가지며 멋진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애틀을 방문하는 크루즈마다 약 420만 달러의 경제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추산되며 소비자들이 어느 만큼 신뢰를 하고 이용을 할 수 있을지가 큰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