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하루 평균 1,500명의 새로운 확진자 발생
SeattleJ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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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10:10
주 보건당국(DOH)은 워싱턴 주에서 지난 4일 동안 하루 평균 1,500명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했으며, 단순한 사례 증가뿐만 아니라 입원율도 높아지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주 보건당국이 제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현재 델타 변이는 전체 감염 사례의 76%를 차지하고 있으며, 확진/사망/입원한 사람들의 94% 이상이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 테스트에 양성 반응을 보인 자들도 한 달 전 2%였던 것에 비해 현재는 5.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늘부로 2,000 명의 넘는 새확진자가 발생해 앞으로 상황을 자세히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