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재오픈, 혹은 새로 오픈되는 음식점들
시애틀의 음식 업계는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나 레스토랑을 통해 팬데믹에서 회복하려는 시도를 많이 보이고 있다. 다시 찾아온 동네 빵집부터 유명 인사들이 좋아한 만두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역에서 재오픈 하거나 새로 문을 연 레스토랑을 함께 살펴보자. 또한 많은 시애틀 바와 레스토랑에서 예방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고 있으니, 레스토랑을 방문하기 전 예방 접종 카드를 반드시 챙기거나 사진을 미리 찍어둘 것을 추천한다.
<재오픈>
벌룬티어 파크 카페 앤 팬트리 (Volunteer Park Cafe and Pantry)
캐피톨힐의 17번가 동쪽 방향과 겔러가(Galer Street) 사이 코너에 위치한 매력적인 작은 노란색 집은 팬데믹 발생 전 부동산 시장에 나와 현재 새로운 주인들이 다시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Freehand Cellars의 와인과 함께 커피, 페이스트리, 및 베이킹 된 음식들을 제공한다.
캐논(Canon)
팬데믹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다가 다시 문을 연 인기 있는 위스키 바. 위스키와 칵테일 및 전 세계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하며 예방 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레스토랑 중 하나이다.
<새로 오픈>
명인만두(Myung In Dumplings)
LA에 기반을 둔 새로운 명인만두 매장이 페더럴웨이를 찾아왔다. 모두 손으로 직접 빚은 중국식 만두와 한국식 만두를 제공하니, 한국 만두가 그리운 분들은 이번 주 찾아가 보길 바란다.
카라치 카우보이스(Karachi Cowboys)
인도와 파키스탄 음식을 전통적인 남부 음식과 결험한 이곳은 캐피톨 힐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게 되었다. 이 곳 또한 예방 접종 증명서가 필요하다.
<오픈 예정>
더 스플린터드 완드(The Splintered Wand)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법"테마를 가진 바는 아직 오픈 날짜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연금술사가 만든 포션(potion)으로 통하는 암생트와 칵테일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2층은 지팡이 가게, 3층은 이벤트가 열리는 곳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예약 전용으로 바가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션 18 드링크 앤 잇 (Station 18 Drinks and Eats)
옛날 발라드의 소방서에 위치한 이 가게는 오는 노동절(Labor day) 주말에 오픈될 예정이며 100년이 된 이 공간에서 피자, 맥주, 및 칵테일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