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 찬성

0
seattlejoa
H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시애틀에서 고사리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시애틀 다운타운쪽에 횟집 괜찮은곳 있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 찬성

SeattleJoa 0 663 2021.09.22 12:49

대학 입학사정관 80% 응답

코로나 이후에도 영향력 축소 가능성

 

대학 입학사정관의 80% 가까이가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를 계속 유지하는 것에 찬성 입장을 보였다.

고등교육전문지 인사이드하이어에드가 20일 발표한 2020~2021학년도 전국 대학 입학처장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59%가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 유지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20%는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를 다소 지지한다고 답했다. 

결국 이번 조사에 응한 전국 대학 입학처장 206명 가운데 79%가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을 계속 요구하지 않는 것에 긍정적인 입장인 셈이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대학들이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실제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2%는 지난해 SAT·ACT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 정책으로 변경했고, 44%는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종합하면 설문에 응한 대학 가운데 96%가 SAT·ACT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고 있고, 약 80%는 해당 정책을 계속 유지하는 것에 찬성 입장인 것.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드러진 SAT·ACT 영향력 축소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결과다.

 

이에 대해 SAT 주관사 칼리지보드는 “SAT는 학생들이 자신의 학업 능력을 대학에 보여줄 수 있는 근거로 계속 역할을 할 것”이라며 영향력 축소 우려를 일축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 응한 입학사정관 80% 이상은 내년 입학전형에서 소수계 학생과 편입생 비중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학자금 칼럼] 재정보조 신청서를 서두르는 것보다 잘 신청하는 것이 중요
    613 2021.10.01
    613
  • 악마 쌤의 교육 비결? ‘치맛바람 사절’서 시작합니다
    803 2021.09.30
    803
  • 신입생 강제로 마약 투여, 대학 사교클럽 경찰 수사
    690 2021.09.30
    690
  • 지금이라도 사야 하는 ‘신입생들 새학기 추천템’ BEST 5
    763 2021.09.30
    763
  • 다양한 요인 고려해 적성과 전망 보고 전공 선택
    936 2021.09.26
    936
  • 하버드대, 5년 연속 1위 월스트릿저널 대학 순위
    642 2021.09.24
    642
  • 학교 기물 훔치고, 시설 파손하고…‘악마의 도둑질’ 확산에 학교 비상
    725 2021.09.23
    725
  • 워싱턴주 최고 고교는 어디?...공립은 테슬라 스템, 사립은 레이크사이드
    643 2021.09.23
    643
  • '위기의 주부들' 여배우도 징역…美금수저 입시비리에 쓴 돈
    798 2021.09.23
    798
  •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 찬성
    664 2021.09.22
    664
  • 113 년역사 – 보수적인 기독교 교육으로 유명
    644 2021.09.19
    644
  • 코로나 여파로 SAT 응시자 31% ↓
    868 2021.09.18
    868
  • 아시안 고교 졸업생 SAT 평점 최고
    731 2021.09.18
    731
  • 포브스지 대학 랭킹 1위는 UC 버클리
    772 2021.09.15
    772
  • ‘프리스쿨·커뮤니티 칼리지 무상 교육’
    739 2021.09.15
    7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Search

시애틀조아 최신글
  • 1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2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3 시애틀에서 고사리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1]
  • 4 [iMAGIFY] 한인 비즈니스 맞춤 SNS 마케팅 & 디자인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
  • 5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6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1]
  • 7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1]
  • 8 시애틀 다운타운쪽에 횟집 괜찮은곳 있나요? [1]
  • 9 학생비자, E-2비자등 임시비자로 체류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영주권 지원 취업기회
  • 10 테슬라를 집 충전 없이 오로지 밖에서 충전만 하면서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애틀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5 명현재 접속자
  • 1 명오늘 방문자
  • 1 명어제 방문자
  • 416,413 명최대 방문자
  • 17,363,228 명전체 방문자
  • 23,683 개전체 게시물
  • 1,32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