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동호회 run61을 맡고있는 동호회 회장 이경철입니다.
마라톤 동호회 run61을 맡고있는 동호회 회장 이경철입니다.
지난 2009년 8월에 조직된 마라톤 동호회 run61을 다시 부활키로 했습니다.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한인, 아시안 모두를 환영합니다.
@ 동호회 조직 동기 : 미국 이민 7년차입니다. 매일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아내기가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먼저 오신 많은 선배 분들이 병으로 고생하시고 암으로 돌아가시는 것을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제 건강도 중요하지만 내 이웃들의 건강도 챙기자는 마음으로 동호회를 조직했습니다.
왜 Run61인가 – 마라톤은 무리를 해서 할수 있는 운동이 아니므로 반드시 일주일 연습중 하루는 쉬어야 합니다. 하루를 쉬면서 일주일을 돌아보고 다음주를 계획하는 동호회입니다.
GOAL – (1) Beyond Korean Community 한국 커뮤니티를 넘어서 : 한인뿐만 아니라 소수민족들도 아울러 함께 건강을 찾는 다국적 동호회입니다. (2) Run marathon race 전 회원 마라톤 대회 참가 : 많은 분들이 혼자 운동을 하시고 계시지만 이렇다할 훈련도 못받고 오랫동안 운동을 했어도 대회 나가본 적도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 동호회에 오시면 훈련을 통해 대회에 단체로 참가할수 있고 많은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과 재미있게 달릴수 있을뿐만 아니라(fun run)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감도 맛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VISION : (1) LA에 있는 LA 마라톤 클럽은 역사도 오래되고 많은 분들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들과 교류를 할수 있습니다.-임원들과 친분이 있습니다. (2) 한국의 ROTC마라톤 클럽과 연계해 시애틀 방문시 함께 달리기를 할수 있으며 교류를 할수 있습니다. -미국 오기전까지 그 클럽의 임원이었습니다.
대상 : 한인뿐만 아니라 소수민족들도 참가 가능합니다. 어린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노인분들도 환영합니다)
훈련 일시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월부터는 3시)에 1~2시간 연습을 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스트레칭부터 마라톤의 기초, 주법등을 함께 달리며 가르쳐 줍니다. 내일(3월 17일 오후2시) 첫 훈련이 있습니다.
훈련 장소 : Sammamish River Trail(9700 N E 180th St. Bothell WA)-180th 주차장에서 만납니다. 차후 목요일 오후에도 같은 장소에서 연습을 가질 예정입니다.
동회회 조직 : 회장인 저를 비롯, 시애틀 마라톤 대회에서 3위입상을 한 선수도 있고 워싱턴주에서 50km를 여러번 완주한 경험있는 트레이너가 훈련시켜드립니다.
훈련 참가 비용 :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나중에 회비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단체로 참가하는 대회 : Inspring Hope Run 5월 10일 오전 9시에 머킬티오의 Kamiak high school에서 10킬로 달리기 대회에 참가합니다. 개인별로 신청하고 함께 달립니다. 신청하는 곳 : www.active.com/running/marathon-wa/inspring-hope-runwalk2010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동호회장 소개: (1) 대한민국 ROTC마라톤 클럽(알마회) 해외 지부장 역임(2002-2005)
(2) 뉴질랜드 ROTC마라톤 클럽 창단(2004) 및 운영
(3) 시애틀 한인마라톤 클럽 창단(2009) 및 운영중
(4) 춘천 조선일보 마라톤 대회(조선일보 2001) 풀 마라톤 완주(4시간 56분)
(4) 시애틀 마라톤 대회(Amica 2011.11.27.)풀 마라톤 완주(4시간 52분)
기타 : 2012.3.16. 현재 정식 회원 – 11명(남7, 여4) - 대만 여성 1명 포함.






